현 블로그는 아리시아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사람의

개인적인 일기 포스팅을 하는 곳입니다.

유익한 정보도 뚜렷한 포스팅 계획도 없고 두서 없는 내용만 펼쳐지는 장소이니,

이에 익숙하지 않은 분은 그저 그런가보다 하며 무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편히 댓글, 방명록을 써주시고 트랙백 하시는 것은 자유이지만,

이유없는 비방, 비난은 개인 블로그의 성격을 가진만큼 슬며시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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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월요일이다.

1. 형님 왔다. 방학 부럽네.2. 지르고 싶은건 너무도 많은데 정작 돈이 없다. 사실 요즘 휴대전화 요금이고, 내 생활비고 부담하느라 지쳐있는 상황. 그나마 낮밥이나 차비는 킵하고 있어서 다행이긴하지만, 생활은 전혀 다행이지 못함. 아오...3. 블랙 락 슈터 애...

피곤해..

1. 스타2 트레일러 영상보니, 이사람들 영화 만들어도 괜찮겠다. 아니 좀 만들어라. 영화에 재능을 낭비해도 좋잖아! 어차피 스타크래프트에서 시나리오를 쓸 부분도 많고. 어찌됬든 블라자드 이사람들.. 게임을 만들랬더니 '게임 엔진'을 만들어놨네. -_-;; 뭐하는...

넌 휴가 언제 갈래?

1. 선생님들께서 자주 물으시는데, 저 연가 오래 쓰게 해주실 수 있습니까. (...) 라고는 차마 대답을 못하겠다. 휴가도 좋지만, 일단 쉬고 오면 미치도록 쌓인 일때문에 연가를 쓰기 싫다는게 내 심정. 이틀만 쉬면 그저 업무지옥을 볼 수 있다. 망했어요. 그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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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너에게 거짓말을 한 것이 있어

- 아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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