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블로그는 아리시아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사람의
개인적인 일기 포스팅을 하는 곳입니다.
유익한 정보도 뚜렷한 포스팅 계획도 없고 두서 없는 내용만 펼쳐지는 장소이니,
이에 익숙하지 않은 분은 그저 그런가보다 하며 무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편히 댓글, 방명록을 써주시고 트랙백 하시는 것은 자유이지만,
이유없는 비방, 비난은 개인 블로그의 성격을 가진만큼 슬며시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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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휴가 언제 갈래?
일상 이야기
2010/07/21 22:05
1. 선생님들께서 자주 물으시는데, 저 연가 오래 쓰게 해주실 수 있습니까. (...) 라고는 차마 대답을 못하겠다. 휴가도 좋지만, 일단 쉬고 오면 미치도록 쌓인 일때문에 연가를 쓰기 싫다는게 내 심정. 이틀만 쉬면 그저 업무지옥을 볼 수 있다. 망했어요. 그러고 ...

